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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위기청소년 방향 모색 협의회 개최

기사승인 2019.10.07  11: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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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소장 이영미, 이하‘센터’)는 지난 2일 안산지역 내 위기청소년 및 다문화·중도입국 청소년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유관기관 간의 대책을 수립할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다문화 사회의 환경개선을 통해 건전한 인성함양과 균형있는 성장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하게 됐다.

참석자는 안산시청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이기용 본부장, 경인교대 한국다문화교육연구원 장인실 교수, 안산교육지원청 다문화지원과 김현식 장학사 등 안산 관내 다문화 관련 10개 기관, 18명의 대표와 실무진,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 국민재단 소속, 2명의 연구원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분야의 다양한 의견과 지원책을 설명하고 좀 더 효율적인 위기 청소년과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논의했으며, 회의의 정례화를 희망한다는 의견도 개진했다. 

이영미 소장은 “관내 여러 다문화 사업들로 많이 노력하고 계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서로의 사업분야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더 나은 정책방향을 위해 고민하다보면 안산시가 다문화 관련 최고의 복지 도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대안교육 및 법교육 선도기관으로 이번 협의회를 통해 안산 관내 다문화 가정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이들에 대한 보호와 교육에 지역 단체와 협업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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