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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안산단원갑 예비후보 “안산, 대학생 첫 반값등록금 지원 환영”

기사승인 2020.02.14  10: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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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1) 조정훈 기자 =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3일 경기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 신청 접수를 오는 24일부터 시작하는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안산시가 대학생 반값 등록급 지원을 시작하는 것을 환영한다”며 “모든 과정이 차질 없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시는 올해를 시작으로 관내 거주 대학생들의 등록금 자부담금 반값 지원 사업을 1~4단계로 나눠 매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4일부터 5월 29일까지 지원 신청 접수 공고를 낸 상태다. 올해는 23억 2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1590여명의 대학생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 예비후보는 “과거 민주당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시절, 초·중학교 무상급식 실현을 위해 삭발까지하며 당시 한나라당에 맞서 싸웠고 결국 학교급식 및 친환경급식 예산을 수립 할 수 있었던 기억이 난다”고 회고했다.

또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운 길이지만 첫발을 내딛는 사람이 있어 세상이 발전 할 수 있다”며 “저 또한 최선을 다해 복지국가를 만들어 가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고려대를 졸업하고 민주당 안산단원갑 지역위원장과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했다. 현재 신안산대 초빙교수,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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