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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예비후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잘사는 도시만들 것'

기사승인 2020.02.24  10: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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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단원구갑(와동, 선부1동, 선부2동, 선부3동, 백운동, 신길동, 원곡동)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1일 오후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 이영철 회장을 비롯한 지역상인회 대표단을 만나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방안 등 시급현안을 논의했다.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 요청으로 진행된 어제 간담회에서 김현 예비후보는 안산시 소상공인연합회와 각 지역상인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협소한 주차 공간 문제, 지역 경제 침체에 따른 경영난 등 고질적인 현안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소상공인들의 협력체계 구축, 마케팅 교육, 회의, 민원처리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소상공인회센터(가칭) 조성의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원활한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보증율과 이자율 문제 등 중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또 달미역 진출입로 문제, 다문화 특구 정비 및 자생력 강화 방안, 안산시 향토음식 상설 매장 마련, 스마트상점 및 백년가게 육성 등도 논의됐다.

김현 예비후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잘사는 나라’라는 더불어민주당의 '민생활력 제고 총선 공약' 기조아래,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확보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산 실정에 맞는 소상공인 육성·지원정책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겠다”고 말했다.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현 예비후보는 최연소·최장수 여성 최초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춘추관장,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등으로 활약했으며, 15년간 공보분야에서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한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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