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안산상공회의소, 고대안산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0.08.09  16:47:03

공유
default_news_ad1

- 기업 임직원 종합검진 30%. 추가검진시 20% 감면혜택, 지역 불우환우 지원 적극 협력키로

김무연 회장(왼쪽서 다섯번째)과 김운영 병원장(왼쪽 여섯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봉식 전 안산문화원장(왼쪽 네번째)과 김진근 사무처장(왼쪽 세번째)이 함께 참석했다.

 

안산상공회의소(회장 김무연, 이하 안산상의)는 지난 7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김운영, 이하 고대안산병원)과 관내 기업 임직원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상의 김무연 회장과 고대안산병원 김운영 병원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내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종합검진 30% 및 추가 검진시 20% 감면혜택을 적용하고 장례식장 이용시 빈소 사용료 30% 감면혜택을 적용하기로 했으며 지역의 불우 환우 지원을 위한 사업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운영 고대안산병원 병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와 기업을 위해 조금이나마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안산상의 김무연 회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전반적으로 어려운데 고대안산병원의 협조로 기업을 위한 혜택을 마련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매년 불우이웃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