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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종합사회복지관, ‘지역상권활성화 및 차상위계층지원사업’ 수행

기사승인 2020.09.29  10: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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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선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인득)은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센터장 양진규)의 지원으로 안산시민시장상인회(회장 하용주), 선부광장로상점가상인회(회장 윤종대)와 협력하여 추석맞이 물품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24일에는 안산시선부종합사회복지관에 관계자들이 모여 소박하게 전달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의 후원으로 매년 추석 즈음 진행되며,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다. 안산시민시장상인회와 선부광장로상점가상인회와 연계, 협력해 진행되는데 이는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지역의 저소득층에는 민족대명절을 맞이하여 식료품, 생필품, 의약용품 등의 키트를 제작하여 전달하는 사업이다.

더욱이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경제위기상황과 삶이 더 팍팍해진 복지사각지대에 본 사업이 주는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추석에도 사회적거리두기가 계속되는 상황속에서 ‘거리는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가까이’라는 메시지를 실천하는 일환으로 10만원 상당의 선물키트를 100가정에 비대면으로 배분하였다. 키트에는 함께 참여한 상인들의 온정과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황인득 안산시선부종합사회복지관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모아 코로나-19를 하루빨리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산시선부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의 후원으로 지역사회 내 중간다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왔다.

지난 4월에는 ‘코로나-19 지원사업 『선부사랑나눔키트』’를, 7월에는 ‘행복한 연립단지 주거환경을 위한『선부마을관리소』’를 추진했고, 11월에는 ‘위(We) 대(한민국) 한(민족)『김장나누기』’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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