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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도의원, '한국도자재단의 해외진출, 면밀히 리스크 검토 후 추진해야'

기사승인 2020.11.27  12: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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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은 17일 한국도자재단 도자지원센터에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국도자재단의 해외 진출에 대한 기대와 함께 충분한 리스크 검토를 강조했다.

먼저 강태형 의원은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에게 지자체, 지역도자조합 및 산하기관과의 적극적 소통을 통해 다양한 협업을 이뤄내길 요청하며 직원들과의 소통도 덧붙여 당부했다.

이어 강 의원의 ‘2020 경기도자 온라인페어’사업의 예상되는 성과에 대한 질의에 사업본부장은 “10억 수익까지 자신있다.”고 답했다.

한편, 강 의원은 한국도자재단의 해외 진출에 대해 “중국과의 MOU 체결과 베트남 진출에 대해 강한 의지가 보인다. 리스크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한 뒤 반드시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촉구했다.

이에 최 대표이사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검토를 진행했으며, 수익을 낼 자신이 있다. 베트남의 현지 바이어를 발굴해 업체와 연결할 것”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강 의원은 도자인 디자인 도용방지 보호시스템의 예산 집행률을 언급하며 선정 기준 및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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