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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동,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성료

기사승인 2021.10.28  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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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2021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초지동은 자연과 사람이 더불어 사는 마을을 조성하고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공모사업을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했다.

사업 내용은 ▲지역 어르신께 전통음식 배워 이웃과 나누기 ▲2021 우리동네 공유박스 설치 운영 ▲새집달기, ▲나무옷 입히기 ▲생명안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 ▲생활 속 방역활동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등 이웃과의 소통·환경보호·안전을 주제로 활동을 추진했다.

10월 23일에는 별망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생명안전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과 겨울 한파와 해충으로부터 가로수를 보호하기 위한 나무옷 입히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코로나19 방역캠페인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직접 만든 손소독제를 배부했다.

이인수 초지일관 초지사랑 대표는 “초지동 주민들께서 올해 사업에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2022년에는 일상이 회복되어 주민들과 다양한 사업을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가운데에도 마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의식 함양에 애써주신 마을공동체에 감사드린다”며 “마을공동체 사업은 연속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지속적 활동이 가능하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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