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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섬 상점가의 도리섬게임 & 댄스대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기사승인 2021.11.22  17: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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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 위치한 도리섬 상점가에서 이번에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하여 재밌는 행사를 개최했다.

한류 열풍의 열기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특히 중년층의 어린시절 추억의 향수를 불러 일으켜 복고 게임 열풍을 다시금 불러 일으켰는데, 이번 도리섬 상점가에서는 그 추억의 게임을 착안하여 ‘도리섬게임 & 댄스대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실제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각종 복장의 스탭들과 함께 오징어 게임의 딱지치기, 구슬 홀짝, 달고나 뽑기를 준비한 도리섬 상점가는 행사 당일 도리섬 상점가를 방문해준 고객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고 한다.

 

 

딱지치기와 함께 달고나 뽑기로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고객들은 힘든 시기 간만에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며 도리섬 상점가에 대한 재방문 의사를 표했다.

특히 도리섬 상점가를 이용하던 연인들이 무대로 올라와 사랑 고백을 하는 시간을 가지며 미래를 약속, 무대를 사랑으로 가득채우며 많은 이들의 축하 박수를 받았다.

13일에는 도리섬 상점가에서 개최한 댄스대회와 걸그룹, 걸댄스그룹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무대에 목마른 재야의 댄스 고수들이 SNS를 통한 치열한 예선을 거치며 갈고 닦은 실력을 도리섬 상점가 중앙무대에서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대형 방송국의 안무를 담당하는 대형 댄스 크루 ‘신기루 댄스 크루’의 신기루 대표까지 참여한 이번 댄스대회는 각지에 흩어져있던 인재 발굴의 산실이 되었다고 관객들이 평했다.

댄스대회의 시상식이 끝나고 나서는 도리섬 상점가의 특별공연이 펼쳐졌다. 큐빅스, 인터걸스, 세미나, 애플, 이즈잇, 글린트가 참여한 이번 공연은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무대로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는데 특히 걸그룹 큐빅스와 MC벽디가 진행한 인터뷰에서 노련한 진행과 함께 재치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철저한 방역과 소독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이번 도리섬게임 & 댄스대회를 개최한 도리섬 상점가 상인회의 마성권 회장은 ‘앞으로도 각종 대회를 개최해 살맛나는 생생한 도시 안산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앞장서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리섬 상점가는 각종 대회를 개최하여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응원하기로 유명한데 대표적인 예로는 지난 10월에 개최된 ‘가을 공유마켓 & 사생대회’가 있다.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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