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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미술관, 김홍도미술관으로 명칭 변경... 호랑이 주제 전시회

기사승인 2022.03.24  08: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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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미술관이 오는 3월 29일 김홍도미술관으로 명칭을 변경한다. 단원미술관은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화원이었던 단원 김홍도의 작품세계를 기리고자 건립된 미술관이다.

이에 따라 안산문화재단은 김홍도미술관의 명칭을 변경하고 김홍도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김홍도 문화 콘텐츠의 다양화를 위해 지역의 문화예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변경하게 됐다.

임인년 검은 호랑이해를 맞아 ‘호랑이’를 주제로 한 전시들이 개최된다.

김홍도미술관 1관에서는 3월 25일부터 5월 22일까지 코리아나미술관(관장 유상옥·유승희) 기획 ‘호랑이는 살아있다’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2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다.

김홍도미술관 1관의 전시공간에 ‘호랑이’를 주제로 소장품과 현대미술이라는 두 섹션으로 나누어 전시를 구성했다.

호랑이를 주제로 근현대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우석 황종하, 노당 서정묵, 소재 유삼규, 운보 김기창, 오윤 등의 회화 작품을 비롯해 한주예슬, 이영주, 제시카 세갈, 필립 워널의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2관에서는 한국화의 대중화를 위한 작가 발굴 및 조명을 위해 마련한 첫 기획 대관으로 3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수호 展’을 개최한다.‘수호 展’이라는 타이틀 아래 최근 한국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영화배우 김규리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문의 단원미술관 031-481-0505, 0508

 

장기준 기자 jun@todayansan.co.kr

<저작권자 © 투데이안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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